TV 드라마

정채연 "'프듀101' 전까지 예쁘단 말 들어본 적 없어"[화보]

입력 2017-01-22 09:18:26
    • 복사완료!

더스타 제공
더스타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대세 아이콘으로 떠오른 다이아 정채연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2일 공개된 화보에서 정채연은 대세 아이콘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정채연은 화사한 컬러의 의상과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여기에 자신만의 눈빛을 더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외모로 칭찬을 들은 게 Mnet '프로듀스 101'을 시작한 이후다. 그전까지는 예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고 소속사도 한 번도 예쁘다고 해준 적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대화가 잘 통하고 무조건 착해야 한다”라고 답하며 “누구와 만나기 전까지 연락 많이 하는 타입이다. 요즘은 빨리빨리 사람을 만나던데 그런 게 아쉽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또 정채연은 “나의 20대는 계속 달리기를 하는 것 같다. 가끔 친구들의 평범한 일상이 부러울 때도 있지만,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지금 삶에 만족한다. 미래를 위해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연예인으로의 삶에 대해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