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K팝스타6' 한별 JYP행, 박진영에 "기대 안하면 안 돼요?"

입력 2017-01-22 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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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한별이 박진영의 기대에 부담감을 토로했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4라운드 캐스팅 전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별은 비욘세의 'SINGLE LADY'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별은 심사위원들의 귀여움을 듬뿍 받았다. 특히, 무대 초반 "비욘세 아줌마의 곡으로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말해 심사위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별의 무대가 끝나고 박진영은 "걱정되는 부분이 하나가 있다. 매번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걱정이 많아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말할 때는 아이 같은데, 춤을 출 때는 눈빛도 바뀌고 다른 모습이 보인다"며 호평을 더했다. 양현석은 "한별의 3년 뒤 5년 뒤의 모습이 보인다. YG로 간다면 제2의 투애니원이나 블랙핑크가 되어 있을 것 같고, JYP로 간다면 원더걸스나 트와이스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한별을 캐스팅하기로 했다. 한별은 박진영에게 "JYP에서도 밥을 주냐"고 질문했고, 박진영은 "한별을 위해서라도 식당을 차려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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