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대표 절친 니콜 키드먼과 리즈 위더스푼이 동반화보를 찍었다.
패션지 엘르는 최근 니콜 키드먼과 리즈 위더스푼이 커버 모델로 등장한 화보를 공개했다.
두사람은 HBO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에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공개된 화보 속 니콜 키드먼은 나이를 뛰어넘은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팜므파탈 매력이 돋보인다. 리즈 위더스푼 역시 섹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그녀의 고혹적인 눈빛이 보는 이를 유혹한다.
한편 '빅 리틀 라이즈'는 유치원생 자식을 둔 세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다루는 다크 코미디다. 니콜 키드먼의 드라마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