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배우 데인 드한과 미아 고스가 미스터리 스릴러 '더 큐어'를 통해 막강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포스트 디카프리오’라 불리며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가진 데인 드한과 아름다운 외모와 매혹적인 분위기를 지닌 세계적인 모델 출신의 배우 미아 고스가 '더 큐어'(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를 통해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더 큐어'는 야심 많은 젊은 기업 간부 록하트(데인 드한)가 회사의 CEO를 찾기 위해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목가적인 고풍스러움과 비밀스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웰니스 센터’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포스트 디카프리오’로 불리며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온 데인 드한과 2017년에만 총 3편의 영화를 통해 관객을 만나는 미아 고스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할리우드의 차세대 아이콘.
두 사람은 자신만의 차별화되는 이미지와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개성 있는 매력을 선보여 왔다. 지금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두 배우의 핫한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더 큐어'에서 두 사람은 관객의 예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매력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라진 CEO를 찾기 위해 웰니스 센터로 들어온 ‘록하트’는 자신의 성공과 야망을 위해 질주하는 캐릭터. 한편 스위스 알프스에 위치한 센터를 한 번도 벗어난 적 없어 보이는 때 묻지 않은 소녀 한나는 센터의 비밀의 키를 쥐고 있는 캐릭터이다.
각자만의 뚜렷한 이미지와 연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조합은 영화의 미스터리를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데인 드한을 “흥미롭고 포토제닉하며 진실해 보이는 배우”, 미아 고스를 “내가 그리던 한나 그 자체”라고 밝히기도 했다.
감독의 예상대로 두 사람의 신선한 이미지 조합은 비주얼리스트 고어 버빈스키가 설계한 영상 미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큰 아름다움을 담당하고 있다. 또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 속에서 두 캐릭터가 펼쳐 보이는 연기 케미스트리는 영화의 가장 큰 매력으로 관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막강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데인 드한과 미아 고스의 연기 조합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센세이션 미스터리 스릴러 '더 큐어'는 2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