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일중이 프리랜서의 길을 걷게 도와준 인생메뉴를 소개한 가운데 홍지민과 장영란의 화를 불러일으켰다.
6일 방송된 JTBC '잘 먹겠습니다'에서 김일중은 "아내와 함께 포장마차에서 이야기를 많이 한다" 말하며 인생메뉴를 소개했다. 김일중은 "아내가 오히려 '지금 그만두지 않으면 후회할거다' 말했다" 말하며 프리랜서의 길로 도와줬음을 전했다.
김일중이 아내와 함께 했던 인생메뉴가 나오며 감칠나게 소주 한잔을 마시는 모습에 모두가 부러워하며 입맛을 다셨다. 10년차 결혼 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 김일중에 문희준은 "결혼을 하고 후회한 적 없나?" 기습 질문하자 김일중은 "아, 결혼 앞두고 계시죠?" 말해 문희준을 당혹케했다.
김일중은 "지금 남자들보다 빨리 결혼했다. 팀장님이 말렸었다" 말하며 "결혼하고 나니까 무슨 의미인지 알았다" 속내를 밝혔다. 김일중은 "덜 놀았다" 말하자 홍지민은 "그때 결혼하지 않았으면 지금의 예쁜 아내가 없었다" 훈계했다. 김일중은 "나중에 17살차 나는" 말하자 장영란은 "주제를 알아야지 17살이라니" 분노하며 일침해 김일중을 당혹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