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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측 "진영X지수, 거론된 MC 후보일 뿐‥확정된 바 없다"

입력 2017-01-24 07: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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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인기가요'가 새로운 MC를 물색 중이다.

24일 오전 SBS '인기가요'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여러 아이돌, 배우와 미팅을 가지면서 논의 중인 단계다. 보도된 진영과 지수는 거론된 후보들 중 한 명일 뿐 확정된 것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새 MC는 다음주 중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주는 결방이기 때문에 급하게 정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앞서 한 매체는 갓세븐 진영과 블랙핑크 지수가 새 MC로 선정됐다고 보도했으나 '인기가요' 측은 이를 부인했다.

한편 MC 자리를 지키던 김민석,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이 하차했으며 새로운 MC는 오는 2월 5일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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