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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은위’ 정보석, 몰카 타깃 됐다 “화 끄집어내보겠다”

입력 2017-01-29 18: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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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정보석을 속이기 위해 후배들이 의기투합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조마조마 야구단 멤버들은 “악역을 도맡아 하시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소심하고 공처가고 눈물 많고 여린 형님이다”, “절대 화를 안 내시는데 그런 걸(화)을 끄집어내봐야 하지 않을까”라며 정보석의 몰래카메라를 의뢰했다.

정보석이 오자마자 서지석은 “농구하다가 연골을 다쳤다”고 몰래카메라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사전 작업을 시행했다. 늘 남편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 정보석의 아내도 몰래카메라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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