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더 킹'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 댄스킹 영상이 공개됐다.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제작 우주필름)이 30일 400만 관객수 돌파를 기념해 '흥폭발 댄스킹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역대 1월 개봉 한국영화 중 오프닝 스코어 경신, 개봉 4일째 100만 돌파, 개봉 6일째 200만 돌파, 개봉 11일째 300만 돌파, 개봉 13일째 400만 돌파하는 '더 킹'. '더 킹'은 9년 만에 스크린 컴백한 조인성에게 연기 인생 최고 흥행 기록을 안겨줄 작품이 됐다.
400만 돌파를 기념해 공개된 영상에선 클론의 '난'에 맞춰 군무를 추고 있는 정우성, 조인성, 배성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슈트를 입고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들은 어울리지 않는 반전 댄스로 폭소를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