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권혁수-안영미, 멜로디데이 지원사격..MV 카메오 출연

입력 2017-01-25 09:12:1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권혁수와 안영미가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했다. 멜로디데이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에 발매된 멜로디데이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바빠 보여요'의 뮤직비디오에 배우 권혁수와 개그우먼 안영미가 카메오로 출연해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일은 멜로디데이가 지난 연말 두 사람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통해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권혁수와 안영미는 멜로디데이의 출연 요청을 기꺼이 받아 들이면서 힘을 실었다.

권혁수와 안영미는 뮤직비디오에서 사랑하는 커플로 등장한다.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레스토랑 아르바이트생을 괴롭히는 진상 손님으로 분해 특유의 익살스러운 연기를 펼쳐 현장 스태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대본없이 즉흥 연기를 펼친 이들은 일부 장면에서 스타일의 19금 연기를 보여 화제를 예고하기도 했다.

권혁수와 안영미는 “멜로디데이의 신곡 '바빠 보여요' 의 가사에 깊이 공감했다"라며, “바쁜 삶에 지친 분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곡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뜻을 밝혔다.

토닥송 '바빠 보여요'는 바쁜 일상을 살면서도 빠듯하게 지내는 청춘들을 토닥거리는 가사, 그리고 잔잔하고 아름다운 멜로디, 멜로디데이의 뛰어난 가창력과 특유의 감성 짙은 음색 등이 어우러진다. 보이그룹 비투비의 멤버 정일훈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