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스마트폰 화면 무한 확대 "이 놈의 노안"

입력 2017-01-26 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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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이승연이 노안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노안을 걱정하는 이승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승연은 가족들에게 만두를 해주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레시피를 찾았다. 하지만 대형 스마트폰 화면도 잘 보이지 않아 손가락으로 몇번이고 확대를 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줬다. “다들 이러지 않아요?”라며 윤유선, 이상아에게 공감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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