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솔로몬의위증’ 장동윤, 서영주에 희망 전하려 했다

입력 2017-01-28 20: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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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장동윤이 서영주에게 희망을 전하려고 했다.

28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연출 강일수/극본 김호수)’에서는 한지훈(장동윤 분)이 이소우(서영주 분)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장에 선 한지훈은 “소우가 ‘정국고 파수꾼’ 게정으로 저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집 밖에서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어달라고요”라고 말했다. 한지훈은 이어 “소우가 ‘부탁이 있어. 내가 살아갈 이유를 찾아줘’라고 부탁했습니다“고 고백했다. 그런 이소우의 부탁에 한지훈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답했다.

이에 고서연(김현수 분)은 한지훈에게 이소우와 있었던 일에 대해 질문했다. 고서연은 “이소우와 왜 그런 약속을 한 겁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한지훈은 “저는 소우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그런 일을 겪고도 지금은 괜찮으니까 너도 마찬가지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고 답했다.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자신을 보며 이소우 또한 행복해지기를 바란 것. 한지훈은 이소우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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