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의점을 털어라’ 딘딘, 양세형에 키 승부 패배 “자존심 상해”

입력 2017-01-27 21: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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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딘딘이 양세형보다 키가 작았다.

‘편의점을 털어라’에 출연한 딘딘이 양세형과 키 대결을 했고, 결국 양세형보다 작은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해 큰 웃음을 줬다. 이수근은 “우리 편의점엔 170cm 이하만 일할 수 있다”고 키 이야기를 꺼냈고, 양세형은 “딘딘보다는 크다”며 딘딘을 약올렸다.

이에 둘은 무대 앞으로 나와 키를 대봤다. 얼핏 보기에는 비슷해 보였지만 양세찬이 딘딘의 머리 볼륨을 누르자 결국 양세형이 조금 더 큰 모습이었다. 딘딘은 “아 자존심 상해”라며 상처를 받은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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