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장준유가 2월의 신부가 된다.
31일 소속사 미스틱액터스에 따르면 장준유는 다음 달 25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1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장준유는 9년 전 만남을 가졌던 예비신랑과 몇 번의 헤어짐 끝에 최근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는 후문.
장준유는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2008년 제48회 미스코리아 대전충남선발대회 선에 입상한 장준유는 연기자로 본격 데뷔한 뒤 MBC '한번 더 해피엔딩', KBS 2TV '참 좋은 시절', '각시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판타스틱'에서는 오랜 외국 생활로 자유분방하고 쿨한 성격을 가진 유방암 전문의이자 김태훈(홍준기 역)의 여동생 ‘제이미’ 역을 맡아 지적이면서도 활기찬 매력을 동시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