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탤런트 유하나가 EBS FM 최윤영의 ‘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 (진행 최윤영 연출 이미숙 손수빈)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다.
톱스타의 등용문이었던 A항공사 모델 출신인 유하나는 연기자로 드라마에서 한창 이름을 알리던 중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한화 이글스)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금은 슬하에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다.
EBS FM 최윤영의 ‘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에 출연한 유하나는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 발랄한 입담을 펼쳤다. 만남 없이 2년 동안 전화통화만 했던 이용규 선수와의 연애 이야기를 시작으로 아들 도헌이와 총싸움을 하며 놀아주는 엄마 유하나의 일상까지 공개했다. 특히 해외 전지훈련으로 일 년의 절반은 집을 떠나는 남편 이용규 선수의 이야기를 하며 “이젠 혼자 있어도 무섭지 않다. 아들 도헌이가 큰 힘이 된다. 작은 아이가 이렇게 의지가 될 줄 몰랐다‘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한편 남편 이용규 선수의 내조에 있어서는 완벽한 아내였다. 남편이 언제 들어와도 ”임금님 수라상처럼 매끼 다른 반찬으로 밥상을 차려낸다. 진짜 우리집 임금님.“이라며 남편을 늘 1순위로 챙기는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도 뽐냈다.
아들 도헌이가 공부와 운동, 어느 쪽을 잘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운동을 꼽은 유하나, 공부보다는 지금은 잘 노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 유하나의 육아토크는 EBS FM ‘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의 수요일 코너 ‘공감토크-부모가 뭐길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BS FM ‘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은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교육정보 매거진 프로그램으로 생생한 교육 현장 소식과 함께 실시간으로 학습, 심리, 진로 및 적성 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디제이 최윤영(전 MBC 아나운서)의 친근한 진행으로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탤런트 유하나의 육아토크는 오는 2월 1일 수요일 오후 5시 ‘라디오 행복한 교육세상’에서 만날 수 있으며 EBS FM(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를 통해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