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지창욱 화보 인터뷰가 공개됐다. 영화 ‘조작된 도시’로 스크린과 여심 공략에 나선 배우 지창욱이 스타포커스 표지를 장식했다. 지창욱은 권유 역을 맡아 tvN 드라마 ‘THE K2’ 못지않은 고강도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박광현 감독이 무술감독보다 더 액션연기를 잘했다고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지창욱은 스타포커스 커버스토리를 통해 영화 ‘조작된 도시’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완벽한 장면을 위해 여러 차례 촬영을 거듭해야 했기에 그만큼 정성을 쏟았다”며 함께 작업한 심은경에 대해서는 “작품에 있어 누구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MBC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복주녕 커플로 열연한 남주혁과 이성경의 진솔한 인터뷰 현장도 만날 수 있다. 남주혁은 가장 기억이 나는 명장면을 묻는 질문에 “생각나는 장면들이 많지만 복주가 술에 취해 있을 때 신문지로 덮어준 장면”이라고 말했다. 이성경은 “드라마를 촬영하는 동안 김복주로 불려 정말 행복했다. 2017년엔 평범한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며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2월2일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