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올해 중·하반기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가 돌아온다.
Mnet 측은 1일 헤럴드POP에 "올해 '쇼미더머니6'의 제작이 결정됐다. 하지만 중·하반기로 예상할 뿐 '프로듀스101'시즌 2 후속 등 구체적인 편성은 정해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제작진이 오는 10일 방송되는 고등학생 힙합 오디션 프록램 '고등래퍼'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고등래퍼'가 마무리 되는 데로 '쇼미더머니6'에 제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쇼미더머니'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작된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 시즌 1을 시작으로 매년 수많은 화제를 불러모았고 시즌 1 우승자 로꼬부터 지난해 '괴물래퍼' 비와이까지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