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라붐 멤버 유정과 소연이 설 명절 이후 가족들에게 인기가 넘쳤던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홍키라)’- 다섯 개의 보물섬 코너에서는 스페셜 초대석 특별 게스트로 라붐 멤버 유정, 소연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이홍기는 “이번 설 명절에 많이 먹었을텐데 몸무게가 좀 늘었냐”고 묻자, 유정은 “다행히 똑같더라”고 대답했고, 소연은 “안그래도 인 바디를 쟀는데, 여기까지 하겠다”며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홍기는 “명절이니까 먹어도 기분 나쁘지 않은 날이니 괜찮다”며 센스있게 위로해 더욱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홍기는 “이번 명절 때 가족들한테도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묻자, 유정은 “사촌동생들이 사진 진짜 많이 찍더라”면서 “주위 군인친구들도 있다고 해서 싸인도 많이 해줬다”며 명절 에피소드를 전해 역시나 라붐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