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인생술집' 에릭남, 알바생으로 첫 등장 "젊은 피 수혈"

입력 2017-02-02 23: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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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인생술집'에 에릭남이 합류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가수 에릭남이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이날 게스트 이다해보다 먼저 도착한 인물은 에릭남. 에릭남은 '인생술집'에 젊은 피를 수혈하러 왔다고.

등장부터 탁재훈의 노래를 부른 에릭남은 형들의 사랑을 받았다. 신동엽은 "에릭남이 오니까 분위기가 산다. 원래 에릭남이 할리우드 배우 전문 인터뷰어 아니냐"며 "혹시 인터뷰하면서 썸 탄 배우가 있냐"고 짓궂게 물었다.

에릭남은 "미란다 커, 패리스 힐튼과 인터뷰했다. 패리스 힐튼이 전화번호를 물어보긴 했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의 게스트 이다해와 에릭남의 호흡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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