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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다이아 채연X예빈의 취향 공개 #비 #도깨비 #보이스 (종합)

입력 2017-02-02 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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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예빈과 채연이 미모를 뽐냈다.

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다이아 예빈과 채연의 '달콤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클립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해외에서도 유쾌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재밌는 근황을 전해왔다.

채연은 "나 요조숙녀"라고 예쁜 포즈를 취했다. 이를 지켜보던 예빈은 "뭐하는 거냐"며 웃긴 자체 배경음악을 불러 현실 우정을 증명하고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갑자기 세븐틴의 '붐붐'을 열창한 두 사람은 "지금 저녁을 먹으러 가고 있다. 점심에는 제니 언니가 룸서비스로 오므라이스를 시켜줬다"는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

비의 '최고의 선물' 음원을 재생한 채연은 "노래를 듣고 정말 감동 받았다. 김필 선배님이 '힘들고 지칠 때 비 선배님이 힘이 돼줬다'고 말씀하셨던 인터뷰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예빈 역시 감동 받은 표정으로 노래의 킬링파트를 찾아 열심히 들었다.

다음 노래는 tvN '도깨비'의 OST기도 한 크러쉬의 '뷰티풀'. 채연과 예빈은 "이 노래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예빈은 "요즘에 장혁 선배님과 이하나 선배님이 출연하신 '보이스'가 정말 재밌다. 제가 원래 그런 스릴러 장르를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창밖 풍경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국적인 모습 사이 한국어 간판이 나와 멤버들의 반가움을 샀다. 예빈은 "나중에 여기 가서 맛있는 빙수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예빈은 어머니와의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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