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가 더 미안해"..소을 다을, 벌 서는 모습도 깜찍

입력 2017-02-03 07: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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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인스타
이윤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을 다을 남매는 벌 설때도 귀엽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2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슈돌티저 보다가 이사오기 전날 소을 다을이 싸우고 화해하던 영상을 찾음 반성 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을 다을 남매는 싸운 후 두 손을 들고 벌을 서고 있는 모습. 남매의 벌서는 모습이 매우 귀엽다. 특히 남매는 반성 후 서로 미안하다고 사과, 팬들이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범수와 소다 남매는 추사랑, 삼둥이 뒤를 잇는 국민 귀요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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