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정준하가 뮤직비디오 주인공 도전에 나섰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아찔한 캠핑'에서는 바다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 도전에 나선 정준하 모습이 그려졌다.
겨울 바다 캠핑을 떠난 네 남자. 곧 도착한 바다를 본 네 사람은 감탄했다. 그때 갑자기 정준하는 모래사장을 거닐기 시작했다.
정준하는 "뮤직비디오처럼 해보겠다"라고 전하며 잔뜩 폼을 잡고 걸었지만 몰려오는 파도에 깜짝 놀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고세원은 "강릉 불량배같다"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준하, 김준현, 조우종, 고세원은 모래 위에 '아찔한 캠핑' 글자를 새기기 위해 도전했지만 몰려오는 파도에 신발만 젖은채 좌절해 웃음을 모았다.
이어 멤버들은 본격적인 캠핑을 위해 베이스캠프 구축에 나섰다. 조우종은 "그래도 우리가 한 번 같이 캠핑 해봤다고 이제 손이 맞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테이블을 만들던 정준하와 고세원은 스타워즈로 빙의해 칼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