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정준영이 컴백 방송으로 팬들을 만났다.
정준영은 6일 오후 11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정준영의 1인칭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7일 자정 첫 번째 정규 앨범 '1인칭' 공개를 앞두고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함께했다.
이날 정준영은 "브이앱을 통해서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정준영이야. 브이앱 한 반년 됐나. 화장 좀 하고 올 걸. 요즘 눕방이 대세인데 저도 누워서 할까요?"라며 친근한 말투로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정준영은 앨범을 소개하며 "사실 미니 앨범을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몇 달 붕떠서 정규로 왔다"는 의미 심장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간치 철철', '쩐다' 등 격한 표현으로 새 앨범을 접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준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1인칭'은 오는 7일 자정 발매된다. 타이틀곡'나와 너'(Feat. 장혜진)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