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오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가희는 "바지가 맞는다"라는 글과 "#가희 #가희인스타 #가희핏"이라는 해쉬 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캐쥬얼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사진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출산 후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원래의 아름다운 몸매를 되찾은 가희는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가희는 작년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0월 건강한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