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6일 오전 복수의 방송·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이날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명)에 녹화에 참여해 경연자로 나선다.
이날 이뤄지는 '불명' 녹화는 '박정운&김민우' 편으로 헬로비너스를 포함해 박완규, 이지훈, 테이, 벤&임세준, 니엘, 박재정 등이 출연한다.
특히 헬로비너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달 11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Mysterious)로 활동하며 섹시하며 펑키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그룹. 멤버 앨리스는 최근 뮤지컬 '넌센스2'에 캐스팅되면서 가창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불명'이 아이돌의 가창력을 증명할 수 있는 무대인만큼 헬로비너스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 박정운&김민우 편은 오는 18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