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천둥이 한국 아이돌 최초로 인도네시아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천둥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6일 헤럴드POP에 "천둥이 한국-인도네시아 합작 영화 '포에버-홀리데이 인 발리'(FOREVER ? Holidays in Bali, 가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천둥은 지난해 12월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쳤다. 영화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포에버-홀리데이 인 발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여자주인공으로는 인도네시아 스타 케이틀린 할더맨(Caitlin Halderman), 감독은 오디 씨.하라합(Ody C.Harahap)이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