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현중 측 "11일 전역, 팬들 앞에서 간단한 인사할 예정"

입력 2017-02-07 15:10:20
    • 복사완료!

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오는 11일 군 복무를 마친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김현중이 11일 전역한다. 팬들을 위해 간단한 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년 5월 경기도 파주 예하부대에 현역으로 입대한 김현중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30사단에서 제대하며 21개월의 군 복무를 마친다.

김현중은 지난 달 24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길고 긴 상처의 시간들을 지나면서 제가 참 나약한 사람이었구나를 느꼈다. 날 믿어주는 사람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그만큼 하루하루가 감사했다"는 내용의 글을 적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