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절세미녀 어디 안가" 한채아, 현실감이란 없는 인형미모

입력 2017-02-07 08: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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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tvN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한채아가 '내성적인 보스' 촬영 비하인드를 선보였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연출 송현욱)에서 미스터리한 죽음의 비밀을 갖고 있는 ‘채지혜’역으로 분해 특별 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한채아는 7일 청순한 미모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3년 전 은환기(연우진 분)의 비서로 일하던 당시 모습으로 무언가에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편안한 홈웨어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스틸에서는 수려한 옆모습과 청순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첫 방송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오프닝으로 등장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한채아는 극 중 여성스럽고 사려 깊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모습을 공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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