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자녀 계획까지 세웠다.
2월 7일(한국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결혼 전까지 둘째 아이를 갖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란다 커는 "우리는 매우 전통적인 사랑을 하고 있다. 결혼 전까지 임신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결혼 후 아이를 낳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쯤되면 미란다 커의 올해 재혼은 기정 사실. 미란다 커는 최근 "웨딩드레스를 현재 제작 중이다. 흥분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7세 연하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번 스피겔과 약혼했다. 미란다 커의 연인인 에반 스피겔은 1990년생으로 과거 포브스가 뽑은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에 뽑힌 사업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