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역적’ 김상중, 비단 지키기 위해 바다에 몸 던졌다

입력 2017-02-07 22:35:55
    • 복사완료!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역적’ 김상중이 목숨을 걸고 비단을 지켰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연출 김진만, 진창규/극본 황진영) 4회에서 아모개(김상중 분)와 소부리(박준규 분) 일행은 중국 상인들과의 거래를 마친 후 돌아가던 길에 도적들을 만났다.

아모개는 “이 비단이 어떤 비단인데”라고 절박하게 외치며 도적들에게 비단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비단을 가지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도적들은 배를 뒤져 흑마포를 찾아내 빼앗아 갔고, “여기서 무엇을 잡든 절반은 우리 형님 몫이다”는 엄포까지 놓은 뒤 사라졌다. 도적들이 사라지자마자 소부리는 아모개를 구해냈고, 아모개는 물속에서 쓰러져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 침을 맞은 후에야 겨우 정신을 회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