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팀이 감성 자작곡으로 돌아온다.
8일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팀의 감성적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보일 듯 말듯한 팀의 실루엣이 인상적이다.
팀은 꾸준하게 음원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온 그는 이번 ‘뷰티풀’(BEAUTIFUL) 음원 발매를 기점으로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뷰티풀’은 그가 오랜 시간과 공을 들여 만든 자작곡이다. 특히 마스터링에 리한나, 켈리 클락슨, 션 멘데스 등의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했던 엔지니어 크리스 게링거가 참여해 밀도 있는 사운드를 완성했다.
한편, 팀의 ‘BEAUTIFUL’은 오는 22일 0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