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뭉쳐야뜬다’ 김성주, 김용만 몰이 "가족들과 영상통화 후 기분 안 좋아져"

입력 2017-02-07 23:15:50
    • 복사완료!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리기산으로 향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멤버들은 케이블카를 타고 리기산에 올랐다.

케이블카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안정환은 여전히 “안 보이니까 무섭다”며 말했다.

안정환과 김성주는 김용만을 몰며 즐거워했다. 김성주는 “지금 김용만 선수 기분이 좋지 않다. 제가 가족들과 영상통화에 성공했다. 거기에 부러움을 느낀 김용만 선수, 본인도 시도했다. 하지만 저쪽에서 동문서답했고, 전화도 그쪽에서 먼저 끊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