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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13일의 금요일' 리부트 제작 취소..제이슨 못 본다

입력 2017-02-08 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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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포스터
'13일의 금요일'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13일의 금요일' 리부트 제작이 전면 취소됐다.

2월 8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던 '13일의 금요일' 리부트 제작을 전면 취소했다.

당초 '13일의 금요일은 3월께 촬영을 시작, 10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취소됐으며, 정확한 취소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개봉한 공포영화 '링스'의 흥행이 저조했던 것이 이유로 추정된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13일의 금요일'은 여전히 호러 마니아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하키 가면을 쓴 살인마 제이슨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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