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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측 "팀 재정비+컴백 준비 중…확정된 건 없다" (공식)

입력 2017-02-08 14: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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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팀 재정비와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엔플라잉이 재정비를 준비하고 있다.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 중이다. 아직 확정된 건 없다"며 "새 앨범으로의 컴백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4인조 엔플라잉이 한 명의 멤버를 충원해 5인조로 재편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아직 확실히 결정되지 않은 내용으로 다시 알려졌다.

엔플라잉은 2015년 5월 데뷔해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실력파 보이밴드다. 리더 이승협이 메인보컬과 랩을, 권광진이 베이스를, 차훈이 기타를, 김재현이 드럼을 각각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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