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희순, 어린이 구호 캠페인 참여 '훈훈 행보'

입력 2017-02-09 07:33:16
    • 복사완료!

킹콩 by 스타쉽 제공
킹콩 by 스타쉽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희순이 어린이 구호 캠페인 참여로, 마음의 온도를 높였다. 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한 ‘위액션[#every child]’ 캠페인에 참여한 박희순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희순은 위액션 캠페인 배지를 손에 들고, 매력적인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입가에 은은한 미소를 띤 채 캠페인의 핵심인 괄호 기호를 들고 있는가 하면, ‘갈 곳 없는 어린이’라고 직접 적은 괄호 판넬을 들고 진지하게 촬영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박희순은 사전에 캠페인의 취지와 의미에 대해 꼼꼼하게 숙지한 후, 촬영에 임했다. 박희순은 어린이 구호 메시지를 보다 잘 전달하기 위해 여러 가지 버전의 톤 앤 매너를 고민하고 촬영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희순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위액션[#every child]’ 캠페인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박희순 외에도 킹콩 by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함께 뜻을 모았다. 한편, 박희순은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 ‘V.I.P.’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