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우주소녀, 광고계 러브콜로 입증된 자타공인 대세

입력 2017-02-09 08:50:56
    • 복사완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우주소녀 최근 활약상에 힘입어 광고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지난 4개월간 멤버 및 팀 단위를 합해 모두 9개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에도 다수의 주요 업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러브콜은 현재까지 모두 15여개에 이른다고.

우주소녀의 이런 성과는 데뷔 1년여도 안돼 거둔 성적이어서 더욱 뜻깊다. 광고계는 현재의 인기도는 물론 미래의 영향력 또한 주요 참고 지표로 삼는 만큼 우주소녀를 둘러싼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2월 데뷔한 우주소녀는 '모모모',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등을 발표하며 급성장세를 보여왔다. 특히 멤버 성소가 최근 예능 스타로 각광받으면서 팀 내에 더 큰 시너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스타쉽 측 관계자는 "계속해서 밀려드는 광고 러브콜에 모두가 크게 고무됐다"면서 "대중들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 만큼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