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모델로 런웨이에 섰다.
힐튼 호텔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은 2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안 코완의 2017 F/W 패션쇼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인형같은 메이크업을 한 패리스 힐튼은 전매특허 도도한 표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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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호텔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은 2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안 코완의 2017 F/W 패션쇼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인형같은 메이크업을 한 패리스 힐튼은 전매특허 도도한 표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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