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아이돌 최초로 '월간낚시 21'의 표지 모델을 장식한 블락비 재효의 낚시 현장이 공개됐다.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재효 월간낚시 Behind'에서는 제주도로 3박 4일 낚시를 떠난 재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효는 대어를 낚는 생생한 현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주도에 도착한 첫째 날, 재효는 방어 낚시를 위해 마라도로 향했다. 재효는 함께 동행한 김선민 프로의 지도를 받으며 본격적인 낚시를 시작했다. 김선민 프로는 "이곳은 제주도 마라도에 있는 포인트이다. 현재 동풍이 불고 있어 낚시에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달했다.
물고기와의 밀당 끝에 재효는 방어 낚시에 성공했다. 재효는 잡은 물고기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기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