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와 드레이크가 교제 2개월만 결별했다.
2월 9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제니퍼 로페즈와 드레이크가 결별했다. 리아나를 잊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리아나를 문제로 결별에 이르게 됐다. 드레이크가 여전히 전 여친 리아나를 그리워하자 제니퍼 로페즈가 이를 참지 못하고 결별을 통보한 것.
최근 제니퍼 로페즈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것도 결별설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함께 3개월 전 음악 작업을 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17세의 나이 차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