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울대 뇌섹녀' 지주연, 최진호·안혜경과 한솥밥

입력 2017-02-10 1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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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스미디어 제공
토비스미디어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지주연이 2017년 새로운 둥지에서 힘찬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토비스미디어 측은 10일 "배우 지주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드라마, 영화, 연극, 예능을 오가며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지주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파트너십을 가지고 서로의 성장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09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꾸준히 연기 경력을 다져온 지주연은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에서 주연을 맡았고, 최근에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등 예능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는 학력과 IQ 156 및 멘사 출신의 이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주연은 올 상반기 방영될 드라마 '마이 온리 러브송'에 출연, 씨엔블루 이종현, 배우 공승연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중국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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