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조문근밴드가 디엔터테이먼트파스칼 이적 후 오는 첫 EP앨범을 발매한다.
조문근밴드는 17일 새 앨범을 공개한다. 이번 EP앨범은 지난 앨범 '밴드 오브 브로스' 이후1년 반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소속사 측은 "완성도와 감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고 자신했다.
그 동안 빈티지한 사운드의 곡들을 선보였던 조문근밴드는 이번 앨범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쁘고 슬픈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감성적인 모던 록과 어쿠스틱 장르 곡들로 채워 넣었다.
조문근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 시즌1의 준우승자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