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버저비터' K팀 주장 김혁 퇴장·박재민 부상 '위기'

입력 2017-02-10 23:56: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김훈 감독이 이끄는 K팀이 위기를 맞았다.

10일 방송된 tvN '버저비터‘에서는 양희승 감독이 이끄는 Y팀과 김훈 감독이 이끄는 K팀의 예선 1차전이 그려졌다.

양희승 감독이 이끄는 Y팀은 김훈 감독을 비롯해 H팀, W팀 선수들이 우승후보로 꼽은 강팀. 예상대로 Y팀은 주장 오승훈을 중심으로 탄탄한 팀플레이를 펼쳤다.

K팀은 주장 김혁을 앞세워 2-8을 만들었다. 그러나 압도적인 Y팀 실력에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 K팀은 오승훈을 중심으로 펼치는 Y팀 탄탄한 팀플레이에 당황했다. 이 상황을 답답하게 지켜본 김혁은 파울을 저지르는 등 무리한 플레이를 했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Y팀은 신이 났고, K팀은 무기력했다. Y팀은 서로를 독려하면서 플레이를 진행했다. 반면 K팀은 선수들을 잦은 실책을 범했고, 김혁은 팀원들을 믿지 못했다. 결국 무리한 플레이를 하다 5반칙 퇴장을 당했다. 김혁이 퇴장당한 후 무리한 플레이를 하던 박재민은 치아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