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결별설로 떠들석한 분위기지만 고은성은 자신의 본분을 다할 예정이다.
13일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과 고은성의 소속사 더블케이 측은 "고은성이 오는 15일 예정된 '로미오와 줄리엣' 무대에 차질없이 오른다"고 전했다. 고은성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을 맡고 있다.
이날 고은성은 아이비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위키드'(2016)을 통해 만났으며 서로 호감을 느끼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하지만 서로 바빠진 탓에 소원해지며 한 달 전 이별했다.
고은성은 오는 3월 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하며, 이어 3월 18일 부터는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뮤지컬 '스모크' 공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