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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엄마를 응원해"..베컴 가족 총출동 '훈훈 비주얼'

입력 2017-02-13 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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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 SNS
브루클린 베컴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을 응원하기 위해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2월 13일(한국시간) 베컴가 장남 브루클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빅토리아 베컴의 패션쇼를 응원하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이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패션브랜드 패션쇼 런웨이를 진행했다.

남편 데이비드 베컴부터 세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및 막내 하퍼 까지 온가족이 총출동해 엄마를 응원했다.

특히 네 자녀는 잘생긴 아빠와 예쁜 엄마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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