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마스크가 밸런타인 데이의 기억을 되짚었다.
마스크는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쇼쇼쇼 EP.1 해피 밸런타인 데이 쇼'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하며 직접 밸런타인 초콜릿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륙은 "학창시절 밸런타인 데이 때 초콜릿을 트럭으로 받았다"고 자랑했다.
우수는 "학창시절에 노래를 잘 한다고 소문이 났었다. 덕분에 집에 혼자 못 갔을 정도로 초콜릿을 많이 받았다"고 기억했다.
희재는 "남자 중학교를 나와서 아쉽다. 대신 고등학교 때 초콜릿을 정말 많이 받아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방불케 했다"고 전했다.
에이스는 "학교를 마치면 바로 집에 오다보니 많이 못 받았다. 원래 초콜릿을 안 좋아하는 편이다. 저는 소고기가 좋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