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아, '품위있는그녀' 촬영 중 부상 "'멍'위있는 그녀"

입력 2017-02-13 18: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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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SNS
김선아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김선아가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

13일 오후 김선아는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무릎과 다리, 발목 등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선아의 다리는 멍으로 뒤덮여 있다.

김선아는 사진과 함께 "'멍'위있는그녀 마음에 멍만 들지 않기를 ... #품위있는그녀 #멍위있는그녀 #품위녀 #멍위녀 #복자팔자쎈가봐 (feat:조국)"라는 글과 해시태그를 덧붙여 촬영 중 멍 부상이 있었음을 밝혔다.

한편 '품위있는 그녀'는 호화스러운 삶을 살던 여자가 집안의 몰락과 남편의 배신으로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준재벌가 미모의 전업주부 우아진 역의 김희선과 미스터리한 충청도 출신 요양사 박복자 역의 김선아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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