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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마스크, 팬 위한 밸런타인 초콜릿 만들기 시작

입력 2017-02-13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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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마스크가 초콜릿 만들기를 시작했다.

마스크는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쇼쇼쇼 EP.1 해피 밸런타인 데이 쇼'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하며 직접 밸런타인 초콜릿 만들기에 도전했다.

에이스는 피카부 알 옷을 입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멤버들은 "너무 귀엽다. 벌칙이 아니라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에이스는 애교로 화답했다.

희재는 "밸런타인 데이는 원래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지만, 팬 분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저희가 드리겠다. 아몬드도 넣고 다양하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의상으로 인해 초콜릿 만들기가 불가한 에이스는 "내가 평가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본격적인 초콜릿 제작 전, 팬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도 잇었다. 이륙은 "팬미팅 기대 많이 해달라. 어떤 걸 준비하고 있는지 팬미팅에 오셔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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