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최진혁 "건강하게 '터널' 촬영 중, 3월 18일 첫방"

입력 2017-02-16 21:12:07
    • 복사완료!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최진혁이 '터널'을 홍보했다.

최진혁은 16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첫 생방송을 진행하며 내달 첫 방송되는 OCN 새 주말드라마 '터널'을 언급했다.

이날도 '터널' 촬영 중에 팬들과 소통한 최진혁은 "정신없이 바쁘지만 건강하게 촬영 중이다. 얼굴이 붓지 않도록 저녁은 과하게 먹지 않는 편"이라며 "3월 18일에 첫 방송된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터널'은 1986년 터널에서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던 박광호(최진혁 분)가 2017년으로 타임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30년 전 연쇄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범죄 수사물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