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나잇 푸드트립' 에이핑크 초롱, 벨기에 홍합 먹방 '혼자 2인분'

입력 2017-02-15 20: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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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에이핑크 초롱이 홍합 요리를 맛 봤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원나잇 푸드트립 먹방레이스'에서는 문세윤, 권혁수, 비투비 정일훈, 에이핑크 박초롱이 유럽으로 4인4색 먹방 여행을 떠났다.

초롱이가 "초롱이 음식을 먹는 프로그램에 나간다고 의아해하시더라"며 "3~4인분을 먹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초롱은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했다. 가장 먼저 홍합 요리를 맛보기 위해 맛집을 찾았다. 160년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식당을 찾아 기본 홍합 요리와 홍합 그라탕을 주문했다.

초롱은 "홍합 살이 커서 씹는 맛도 좋고 부드럽다"고 말했다. 초롱은 숟가락 위에 홍합을 한 번에 여러 개 올려 미식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라탕을 먹은 초롱은 "홍합의 바다맛을 치즈가 감싸준다"며 "술안주로도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 초롱은 홍합을 폭풍 흡입하며 2개의 도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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