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뭘 입든 뭘 하든" 전지현, 변함없는 화보의 전설

입력 2017-02-17 09: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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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앤라운지 제공
루즈앤라운지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전지현이 패션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배우 전지현은 17일 오전, 2017 봄-여름 시즌 가방 광고를 공개했다.

전지현은 이번 화보의 콘셉트인 ‘ring of light’에 맞추어 빛과 가벼움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드라마틱한 감정 연기로 표현해 냈다. 아스라한 빛이 가득한 배경에 홀로 선 전지현은 그윽한 눈빛과 손끝까지 섬세한 포즈로 본인의 존재감을 여과 없이 뽐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루즈앤라운지 제공
루즈앤라운지 제공

전지현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브랜드의 뮤즈인 만큼 브랜드에 대한 이해부터 콘셉트에 대한 해석까지 남다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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