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무한도전' 팀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2월 16일 정준하와 하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게 다 되는날! 재석이는 mc만잘해#무도찍는날 언제나 도전받아줄께!!!주나&하하&명수 우리가 winner"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볼링장'에서 팀을 나눠 경기를 펼친 후 벌칙을 수행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준하, 하하, 박명수 팀이 유재석과 광희, 양세형 팀에게 승리했고, 진 팀은 "다시는 까불지 않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벌칙으로 이마를 유쾌하게 때리고 있다.
특히 정준하는 유재석을 때리며 "아니 너무 까부니까"라고 멘트를 해 웃음을 더했다. 때리는 사람도 맞는 사람도 모두 재미있어 하는 분위기다.
한편 재정비 기간에 돌입한 MBC ‘무한도전’은 최근 내 새로운 특집 녹화에 돌입했다. ‘무한도전 레전드 특집’을 위한 코멘터리 녹화를 진행 중이다.

